2026년 가을, 대한민국 여수가 전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한 국제 박람회의 무대가 된다.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주무부처로 지원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단순한 전시 행사를 넘어 기후 위기 시대 속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인류의 새로운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글로벌 연대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30여 개국이 참여하여 섬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공유한다. 인류의 고립된 점이 아닌 ‘연결의 교차로’, 섬의 재해석 박람회의 메인 테마인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는 그동안 육지 중심의 시각에서 소외되었던 섬을 해양 영토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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