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육 현장을 노린 뉴라이트의 전략적 침투 2025년 광복 80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우리 사회는 극우 뉴라이트 세력이 초등교육 현장마저 침투하려는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이 단체가 특정 대선후보 비방 댓글 조작에 가담한 인사에게 민간 자격증을 발급하고, 이 자격증 소지자가 ‘늘봄학교’ 강사로 채용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는 보도가 우리 교육 현장의 심각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리박스쿨은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이름을 따 만든 단체로, 보수적 역사 해석과 뉴라이트 시각을 중심으로 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왔다는 사실은 이들의 정치적 의도를 명확히 보여줍니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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